2026.04.29 (수)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4.7℃
  • 흐림고창 13.1℃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12.9℃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5.7℃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사회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반포 122주년(독도칙령의 날) 결의대회

독도수호대마도포럼 정대운 회장은 25일 광문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대한제국 칙령 제정·반포 122주년(독도칙령의 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독도수호대마도포럼 진선임 교육운영위원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포럼 회원과 광문고 축구부, 학생자치회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대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결의대회는 190010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지 제122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청소년들의 독도 역사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많은 청소년들이 독도가 우리에게 주는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1025일을 독도칙령의 날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문고등학교 이정현 교장은 일본의 부당한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고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동북아 평화실천능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학생들 수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에 적극 참여하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독도교육 및 독도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문고 25대 학생자치회 임문선 한현석 학생은 미래, 평화, 공존의 역사는 독도 수호에서 시작된다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며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역사의 진실 앞에 바로 서길 기대한다일본이 과거에 저지르고 지금도 반복하고 있는 반인륜적 처사에 대해 진실한 참회만이 일본의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명호 이진영 부회장은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19001025일 칙령 제41호 반포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지 122주년 맞아 청소년들의 독도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독도가 주는 의미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영토이다라고 말하며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의 영토침략 행위에 강력히 대응하는 실질적 조치를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결의대회는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지 122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의 독도 역사의식을 고취 하고자 광문고 임진서 학생은 칙령를 낭독하며 이날의 역사적 의미를 기렸다.

 

한편, 독도수호대마도포럼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독도 수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NGO 단체로, 회장 정대운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속적인 독도사랑과 독도 수호 실천을 위해 포럼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며 일본이 과거에 저지르고 지금도 반복하고 있는 반인륜적 처사에 대한 진실한 참회 만이 일본의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