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9.7℃
  • 흐림강릉 16.4℃
  • 구름많음서울 18.7℃
  • 흐림대전 18.0℃
  • 흐림대구 18.0℃
  • 흐림울산 14.4℃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4.3℃
  • 흐림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4.4℃
  • 흐림보은 17.1℃
  • 흐림금산 17.0℃
  • 흐림강진군 16.5℃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5.3℃
기상청 제공

사회

안성환 시의장,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세월호 이후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꽃다운 청춘들의 안타까운 대규모 참사에 너무나 아픈 마음입니다.

 

이태원 참사로 희생당한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드리며

또한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대부분의 희생자분들이 이 세상의 주역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인데 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지고 말았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막히고, 갇혔던 마음이 한꺼번에 봇물처럼 터져나와 이런 참혹한 사건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번 참사가 발생한 이면에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문화를 담아낼 공간이 없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일 수 있습니다.

비좁은 골목에서의 안타까운 참사를 계기로 광명시에서도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다행히 광명시는 한 명의 사상자도 없지만 국가적인 참사에 긴급안전점검회의를 하여 안전TF팀을 구성, 재난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규모 행사 등을 취소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광명시의회에서도 상임위원회 이외 행사는 취소, 연기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이 국가가 있는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안타까운 희생에 발생한 것에 대해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광명시에서는 단 한건의 재난과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챙기도록 광명시의회 제911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광명시의장 안성환.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