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4.7℃
  • 흐림고창 13.1℃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12.9℃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5.7℃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제9회 인권 아이디어 공모

‘기후재난의 시대 나의 권리를 지키려면?’을 주제로 11월 25일까지 공모 접수

광명시(시장 박승원)기후재난의 시대 나의 권리를 지키려면?’을 주제로 9회 광명시 인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주제와 관련한 상징적 그림 및 간단한 글귀가 포함된 포스터이며,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생활물품, 산업폐기물, 온실가스 등으로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고,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증가하여 홍수, 화재, 질병 등이 발생하는 기후재난의 시대에 나의 생존권, 건강권, 주거권, 안전권 등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지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125일까지이며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작품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하여 상의 차등을 두지 않고 10명을 선정하여 광명시장상과 광명사랑화폐 10만 원을 시상한다.

 

이성덕 시민인권센터장은 기후위기는 인권의 문제이며, 기후재난은 인권 약자에게 더욱 불평등하게 나타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재난의 시대에 많은 시민이 불편함을 넘어서 기후위기를 인권의 문제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명시 인권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민인권센터(02-2680-6371)로 문의하면 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