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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일직동에 공공도서관 건립 추진

일직동 문화공원에 200억 사업비를 투입해 시민공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일직동의 교육문화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4,000규모의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월부터 부지 검토 등을 통해 일직동 528-1 일원 문화공원을 도서관 건립부지로 결정하고 현재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용역이 완료되면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제반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비 200여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상반기까지 도서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일직동에 건립되는 공공도서관은 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료실과 미디어자료실이 설치되고 동아리실, 세미나실, 강의실 등의 시민 공유공간과 시민창작공간, 메이커스페이스, 강연회실 등이 조성되어 지역 복합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일직동 지역은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외에 공공 교육문화서비스가 시급한 지역으로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공공도서관 건립을 긴급히 추진하고 있다, “일직동 도서관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직동 지역은 2017년부터 신규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며 22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어린이집 등 영유아 교육시설과 초, 중학교 외에 공공 교육문화시설의 하나로 도서관 건립이 꾸준히 요구되어왔다.

 

한편, 광명시는 하안, 광명, 철산, 소하 권역 도서관과 충현, 연서 분관도서관 등 총 여섯 개의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일직동 도서관이 건립되면 광명시의 일곱 번째 공공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개선과 평생교육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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