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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김용성 도의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원녹지 예산 대폭 증액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 의원은 1110일 공원녹지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기후변화와 급속한 도시화의 영향으로 녹지의 가치와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반면 관련 예산은 턱없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증가하는 녹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예산 확보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 공원녹지과 올해 세출예산은 512억 원으로, 공원녹지 확충 316억 원, 정원문화산업 81억 원, 도립공원ㆍ지질공원 운영 113억 원, 기타 행정경비 2억 원으로 최근 대두되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비해 공원녹지 예산은 도 전체 예산 33조의 0.1% 수준에 불과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도시공원을 조성하고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주체의 의지와 실행이 필요하며, 특히 재정적인 부분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원녹지의 기능 확대를 위해서는 단기적인 성과를 위한 사업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만큼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이를 위해서는 공원의 체계적인 성능평가를 바탕으로 개선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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