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7.3℃
  • 흐림대전 -5.5℃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0℃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7.1℃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문화

경콘진,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3년 만의 한 자리에 모여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돌아온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가 크리에이터와 도민의 깊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내렸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에 따르면 지난 1029일 토요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2022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에 총 937명이 참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콘진이 주관한 이 행사는 1인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을 돌아보고 참여 크리에이터와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해 콘텐츠를 즐기고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개막식에서 경콘진 민세희 원장은 “1년 동안 진흥원이 지원한 크리에이터들의 성과물을 함께 보며 지속 가능한 콘텐츠의 창작 비결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부에서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지원사업인 사업화지원, 제작지원, 아카데미, 공익 크리에이터 총 4개 부문의 우수 참여자 시상이 진행됐다.

 

사업화지원 부문에서는 한복 드레스 의복을 제작한 ‘SAIDA사이다1위를 수상하여 기존 2,000만 원에 더해 1,50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의 주인공이 됐다. 제작지원 부문에서는 그림 그리기 채널을 운영하는 버츄얼 유튜버 ‘MerryMa 메리마1위를 차지했다.

 

2부에서는 구독자 68.5만 명의 유명 크리에이터 근황 올림픽이 콘텐츠 기획과 제작 및 채널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국내 주요 MCN사인 아프리카TV, 트레져헌터, 샌드박스가 참여한 좌담회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의 미래와 확장 가능성을 논했다.

 

이어 진행된 MCN 상담회와 그룹 네트워킹은 오랜만의 대면 행사로서 진행되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크리에이터, 산업 관계자, 일반 참관객이 어우러져 콘텐츠 기획과 촬영 기법에서부터 문화, 예술, IT, 푸드 등 콘텐츠 소재 전반에 대한 서로의 시각과 견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7년부터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현재까지 2,000여 명의 크리에이터를 지원하였다.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을 원한다면 SNS 채널 구독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