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20.7℃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21.0℃
  • 흐림대전 18.7℃
  • 흐림대구 18.7℃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6.1℃
  • 흐림고창 15.4℃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7.1℃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7.3℃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광명시, 2022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 ‘책 읽는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성과와 지자체의 의지 인정받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1일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책 읽는 지자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은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탁월한 기획력과 노력으로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광명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문화공동체 지원사업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지역 내 책마을 육성 등 생활 속 독서환경 조성 시민과 함께 기획하여 추진하는 한 책 함께 읽기 사업 등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의지와 성과를 인정받아 책 읽는 지자체 부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는 책 읽는 문화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 독서동아리 등 독서문화공동체 60곳에 도서와 전문강사 강의를 지원하고 있으며, 50개 작은도서관이 지역 곳곳에서 독서공동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독서환경 조성, 봉사자 지원 등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내 권역별 7곳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도시재생 지역 등 독서문화 소외지역에 책마을과 북카페를 조성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독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 시민이 참여하여 기획하는 책 축제와 함께 읽고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한 책 함께 읽기 사업, 살아있는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사람책도서관 사업 등 시민이 책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광명시민이 지역 곳곳에서 책을 읽고 문화생활을 영위하며 평생학습의 기회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 “광명시민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노력해온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