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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임태희 교육감“교육에 시도 경계가 없어야, 경기교육이 먼저 변화하겠다”


◦ 10서울시의회 초청 정책간담회에서경기 미래교육 방향특강

◦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새로운 미래위해 함께 노력하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0교육에 시도 경계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서울시의회의 대한민국 교육 변화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오후 서울시의회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경기 미래교육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초청 간담회는 경기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교육의 변화에 대해 서울시의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교육 사례를 통해 서울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에 도 경계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경기도가 먼저 하면 다른 곳도 변화하고경기도가 개발한 것을 다른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교육의 중심은 학교 현장으로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성장에 열정을 가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교육은 가정과 학교지역사회가 같이 해야 하며학교만의 노력으로는 대한민국 교육이 그리 밝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 교육지원청과 의회가 공식적인 활동 공간을 통해 현장에 반영할 내용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고 소통하는 구조를 만들어야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라며 경기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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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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