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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도의원,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 18() 387회 정례회 제8차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최민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노동자 안전망 확대, 공공사업의 지역 격차 해소, 소상공인 재기 지원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량적인 수치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도민 서비스의 연속성'을 정책 설계의 핵심 가치로 강조하며 집행부의 전향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최민 의원은 노동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단순한 안내 중심의 정책을 지적하며, 산업 구조와 노동 특성을 반영한 외국인 노동자 산업 안전 지도구축과 노동안전지킴이의 실효적 권한 강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이어서 공공사업의 지역 편차 해소를 위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사업의 심각한 남북부 편중(남부 91%, 북부 9%)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네트워크 거버넌스 중심의 북부 접근성 개선 대책을 예산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과 관련하여 킨텍스가 주변인이 아닌 주체로서 재원 확보와 전략 마련에 나설 것을 당부하며 책임 있는 행정을 요구했다.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소상공인 지원 예산의 감액 편성을 질타하며, 현장의 절박한 수요를 반영해 재기 장려금확대와 사후관리 체계 정비를 이끌어내는 등 도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최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질타하는 자리가 아니라 정책의 기조와 효과가 예산에 온전히 반영되어 도민에게 돌아가도록 설계하는 과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예산의 논리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중심에 두고 경기도 민생경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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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65지역봉사회, 하안3동 어르신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전달
광명365지역봉사회(회장 박지은)는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3동에 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 중 하나로 마련했다. 지난달 진행한 1차 활동에 이어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 입맛을 돋울 겉절이와 소고기 계란장조림을 정성껏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가구별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전하고 어르신들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 식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했다. 박지은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틀간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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