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3.6℃
  • 흐림강릉 2.5℃
  • 맑음서울 -2.3℃
  • 대전 -0.1℃
  • 흐림대구 5.3℃
  • 연무울산 6.8℃
  • 박무광주 2.4℃
  • 구름많음부산 8.3℃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7.9℃
  • 맑음강화 -4.2℃
  • 흐림보은 -0.3℃
  • 흐림금산 0.2℃
  • 흐림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5.9℃
  • -거제 6.2℃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청·와·대(청소년이 와글와글 대토론 의회학교) 아이들의 국회의사당, 헌법재판소 탐방기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 학교 청··(청소년이 와글와글 대토론 의회학교) 학생들과 주미화 교장을 비롯한 지도교사, 학부모 도우미 등 90여명은 지난 715일과 81, 국회의사당과 헌법재판소에 다녀왔다.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손민정 강사의 진행으로 자유롭게 토론회를 열었다. 모둠별로 공공장소에 의료용품이 부족하다,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발생, 여러 장소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많이 보인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너무 많다, 청소년만의 공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청소년의 공간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주제로 나누어 토론을 했다.

토론을 마무리하며 국회의원에게 제안할 내용들을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어보았다. 아이들은 각 모둠별 주제에 맞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냈고 앞으로 이어서 생각을 발전시켜 나가 구체적인 정책들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이어서 심상정 의원을 만나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다. 한 아이는 어제 TV에서 봤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다니 너무 놀랐다.”고 했다. 심상정 의원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국회의사당에 대한 안내자의 자세한 설명을 들은 뒤 광명시 국회의원인 백재현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예산결산심의위원회실에도 가보았다.

 

헌법재판소 탐방은 김신호 연구관의 안내와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헌법재판소는 헌법에 어긋난 법을 재판하는 곳이다. 아이들은 박근혜 전대통령의 탄핵에 관심이 많았는데, 연구관은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전대통령을 재판한 것이 아니라 헌법에 어긋난 행위를 했는지 안 했는지를 심판한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이어서 옥상정원과 도서관을 둘러본 뒤 대심판정에 갔다. 대심판정에서 법복을 입고 재판관처럼 사진을 찍었다.

 

법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법이 생기고 없어지는 것에 따라 우리의 생활이 달라진다. 좋은 법, 국민 다수를 위한 법, 사람을 위한 법을 만드는 일에 우리 모두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노사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취임에 따라 노사 간 소통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나눔은 공사의 현장 중심 소통경영 강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되었다. 이장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장은“신임 본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공사와 광명시의 발전적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노동조합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인사 방문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긍정적인 노력이 쌓여 도시공사의 위상 강화와 시민 복리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노사 간 원활한 소통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각 사업장과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사 발전과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노동조합과의 첫 인사 나눔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문화 정착과 협력적 사업 발굴,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