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8.9℃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9.9℃
  • 흐림대전 17.4℃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9.0℃
  • 흐림고창 16.5℃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6.3℃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8.2℃
  • 흐림거제 17.8℃
기상청 제공

환경

꼴찌? 어쩌다 이런 일이!

2014년 경기도 시군 재난관리 종합평가 결과

꼴찌? 어쩌다 이런 일이!

2014년 경기도 시군 재난관리 종합평가 결과

 

재난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1등을 하여도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할 문제이다. 그런데 광명시는 경기도에서 조사한 2014년 시군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31위로 꼴찌의 불명예를 뒤집어썼다.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재난관리 실태점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등 모든 부문에서 꼴찌를 하였고 종합점수 1위인 용인시의 94.6과 비교하여 광명시의 37.5라는 격차는 차이가 나도 너무 난다. 이런 상황은 어떤 변명을 한다 하여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하여 소홀했다는 오명을 벗기 힘들 것이다.

철산4동의 서울연립 붕괴 위험 등 재난에 노출 될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시는 철저한 준비로 재난에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