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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소식

양기대, 광명~목동선 지하철 추진하겠다.

제21대 총선 1호 공약 발표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5()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명·목동선(가칭) 지하철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21대 총선 제1호 공약을 발표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KTX광명역과 목동역(5호선)을 연결하는 광명·목동선은 총 연장 14Km이며, KTX광명역 ~ 소하역 ~ 가리대역 ~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 (인천2호선계획) ~ 철산역(7호선) ~ 현충공원역 ~ 고척역 ~ 양천구청역(2호선) ~ 목동역(5호선) 9개역의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기대 예비후보는 철도전문가들과 논의한 결과 노선의 개략사업비는 14910억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분담비율은 국가 50%, 민간%0%이며, 광명시 분담비율은 5.192%로 총 775억원이 투입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분담하면 광명시 재정에 큰 부담없이 지하철 신설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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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 수어통역센터 새롭게 단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광명시 소하로 82 4층)를 확장이전하고 22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2002년 9월 14일에 설립된 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는 지역주민과 농아인으로 구성된 회원 100여명이 광명에 거주하는 청각·언어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해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아인의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수어교육과 사회교육사업 및 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농아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소하동에 140.76㎥(42.65평)의 공간을 마련하고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 후 12월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를 이전하였으며, 센터 안에 수어교육장 · 농아인 쉼터를 만들고 (사)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가수어통역센터와 쉼터는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수어통역센터는 사무실, 상담실, 교육실 2개, 정보검색대,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앞으로 농아인들에게 정보, 문화, 건강, 교육이 어우러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문 통역 상담과 수어 교육, 문화여가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어통역센터 운영을 총괄한 권미경센터장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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