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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명시, 소상공인·취약계층 등 마스크 14만여 매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집 교사 등을 위해 마스크 147,900매를 지원한다.

 

시는 전통시장 상가번영회 600개 업체에 보건용 3,000, 생활용 15,000자영업자 1000개 업체에 보건용 5,000, 생활용 25,000요식업소 1,800업체에 보건용 9,000운수업체에 보건용 마스크 5,500, 생활 마스크 9,200학원연합회 575개소에 보건용 5,750, 생활용 28,750, 어린이집 254개소에 생활용 12,700매 등 총 보건용 44,600매와 생활용 103,300매를 지원한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보건용 마스크, 생활 마스크, (항균)면 마스크 등을 취약계층과 마스크 부족으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광명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힘든 시기지만, 서로 힘을 모아 협력하면 충분히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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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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