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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소방서, 소하동 공장화재 자채진화

신고자의 초기신고와 자체진화 시도로 큰 재산피해 막아 -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1일 소하동 방향제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자의 신속한 신고와 대처로 큰 화재로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화재는 1일 오후 425분경 신고자(/50/대표)가 공장 출입구 앞에서 포장재 작업 중 멀티콘센트 주변에서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주변 종이 포장지에 불이 붙는 것을 보고 주변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진화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신고자와 초기진화를 시도한 공장관계자 3명이 연기 흡입과 손에 부상을 입어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관계자의 초기진화로 공장 벽면 그을림과 펌프, 방향제 포장원료 일부 소실이 있었지만 빠른 대처로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광명소방서는 은박포장 원료가 멀티콘센트 접점부의 접촉으로 스파크가 발생하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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