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6.8℃
  • 서울 2.8℃
  • 흐림대전 2.1℃
  • 흐림대구 5.3℃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4.4℃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3.7℃
  • 흐림제주 7.2℃
  • 구름많음강화 2.8℃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7.1℃
기상청 제공

경기도소식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6개월 대장정 돌입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1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24일 개회식을 통해 본격 시작을 알렸다.

 

개회식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윤종군 도 정무수석, 김영철 도 소통협치국장,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등 관계 도의원과 공무원, 도민, 언론인 등이 참석해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지방 분권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지역적 강점과 특징을 살려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책들을 개발하는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장이 만들어졌다공론의 장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도민들을 더 잘 살게 만들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은 정책토론 대축제는 우리 시대에 무엇이 필요한지, 시대적 가치를 토론하는 참된 공론의 장이다라며 도민의 다양한 목표를 모아 그 틀로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제는 도민들도 정책토론 대축제를 통해 집행기관에 직접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도민 스스로가 제안할 수 있는 통로와 문이 많이 열려 있고, 그런 여건을 경기도의회가 이끌어 새로운 사업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군 도 정무수석은 한국 정치에서 정책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 그 중심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있다많은 도민께서 기본소득, 기본대출 등의 경기도 정책에 기대를 걸고 있고 정책을 통해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그 생각대로 도민 삶의 변화와 대한민국을 바꾸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책토론 대축제는 상하반기 나뉘어 진행되며, 80개 주제로 정책과제 공론화의 장이 펼쳐져 각 의제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은 개회식에 이어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토론을 주제로 첫 번째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후 경기도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방안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경기북부 공공의료 정책에 관한 토론회 경기도 내 지방조례에 의해 설치된 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노동자의 고용안정 등 도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개회식과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