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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광명시 20명, 시흥시 51명 발생, 8월10일 코로나19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도권에 이어 부산도 4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81013시 기준 시흥시에서 코로나19 환자가 51명이 발생하여 시흥시를 긴장하게 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으로 연성동행정복지센터가 10일 하루 폐쇄된 가운데 현재 직원 전원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 청사 전체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도 10일에 20명이 발생하여 코로나 19 상황이 본격적인 유행에 접어든건 아닌지 하는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 나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버리고 우리 모두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지켜야지만 코로나 19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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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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