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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재생 자전거’ 30대 지원

2015년부터 시작된 폐자전거 재생 사업, 자원순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 일자리경제과-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5060 일자리사업 통해 지역 복지 실천 4월 28일(화), 광명시 일자리경제과(과장 최옥남)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폐자전거 재생 사업’을 통해 올해도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 사업은 2015년 첫 발을 내디딘 이후,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환경 보호’와 신중년 세대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 그리고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 복지’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며 광명시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사랑의 재생 자전거’는 각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받은 대상자들에게 배분되었으며, 연 4회에 걸쳐 약 120대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명시 일자리경제과 최옥남 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명시 일자리경제과 최옥남 과장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은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사업인 만큼 자전거의 품질과 시민들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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