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움과 건강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나눔
- 아동·청소년 장학금 220만원 및 구충제 2,000정 전달
4월 15일(수),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아동·청소년 장학금 220만원과 구충제 2,000정를 전달했다.
광명시약사회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구충제를 함께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약사회 박정아 부회장, 양혜경 부회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약사회 박정아 부회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광명시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응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약사회에서 전달받은 장학금 220만원과 구충제 2,000정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