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9.6℃
  • 흐림강릉 15.2℃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7.6℃
  • 흐림대구 11.3℃
  • 흐림울산 10.4℃
  • 맑음광주 18.3℃
  • 부산 11.6℃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7.7℃
  • 맑음보은 14.3℃
  • 구름많음금산 16.2℃
  • 맑음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생활

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MOU체결

여성사회복지사 역량강화를 위해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20211028(),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회장 양옥경,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여성 사회복지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사회복지계 젠더관점 확산을 위한 연구 및 교육, 정보교류의 상호 업무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오는 11112021년 제2차 여성리더교육, ‘사회복지여성리더, 유니버셜 디자이너가 되다의 교육을 통해 성(Gender)과 세대(Generation)의 다름을 이해하는 여성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을 전국 사회복지시설로 확대하여 마련하는 첫 번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본 교육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여성 기관장 및 부장(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자에 한 해 무료로 진행되며 젠더관점에서 돌봄의 사회화를 묻다’(양난주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MZ세대와 소통하기’(안정은 작가) 성평등 존엄조직문화로 전환하기’(양세진 소셜이노베이션 대표)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양옥경 회장은 연대와 협동을 통한 여성사회복지사의 역량 및 조직기반을 강화하여 여성사회복지사들의 선도적이고 전문적인 역할수행을 지향해나가는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은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지향해야 할 돌봄에 대한 젠더관점을 묻고, 정립해나가는 기회와 실천현장의 다양성 수용을 통한 사회복지 조직의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는 20159월 대한민국 여성사회복지사들이 모여 사회의 여성이 제대로 평가되고 능력이 인정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창립되었으며, 문제의식을 갖고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여성사회복지사의 배출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각자의 분야에서 여성의 인권을 바로 세우고 여성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