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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익찬 제명은 짜여진 각본에 의한 야합이였다!

시의원의 권리를 제명을 위해 흥정한 의원들

-의장 불신임안 서명한 의장

-의원 사직서에 서명한 9명의 의원들.

 

김익찬 시의원 제명을 주도 한 쪽은 한마디로 새정치민주연합의원들 이였다. 그들이 왜 같은 당의 동료의원을 선당후사(先黨後私)를 잊은채 제명을 하였을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의원직 사퇴라는 카드를 새누리당의원들은 의장 불신임안을 서로 꺼내들었다. 서로의 기 싸움에서 밀리면 끝난다고 판단한 것일까. 아니면 모종의 은밀한 뒷거래 성사를 위한 카드였을까.

 

마지막으로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임시본회의장에서 표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그들 만의 안전 장치를 만들었지만 결국은 그들 스스로의 족쇄를 채워 버린 결과였다.

 

이들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한 채 의원직을 버리겠다는 심정으로 사직서에 서명을 하였다.

김익찬 시의원이 그들은 미치도록 미웠을까.

 

#미리 준비한 의원사직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4명과 새누리당 의원 5명은 A의원의 제안으로 이번 윤리위원회에서 김익찬 의원의 징계 수위가 어떤 결과로 나오더라도 찬성하며 그에 반대하는 행동을 할 시에는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하는 의원직 사직서에 9명의 의원이 서명을 하였다.

 

#의장불신임안 서명

새정치민주연합 4명의 의원과 새누리당 5명의 의원은 B의원의 제안으로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하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4명과 새누리당 의원 5명 등 의장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의장 불신임안에 서명 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기필코 징계를 관철 시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한마음으로다지는 한편 그 누구도 배신하지 못하게 단단한 족쇄를 채우는 결정을 한 것이다.

 

광명의 정치권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협조가 아주 잘되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당 모의원의 말처럼 "이번 사태의 모든 결정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주도적으로 하였다"고 하는 부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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