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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새마을교통봉사대광명시지대, "어린이는 내일의 기둥이자 희망이다."

스쿨존 내 어린이교통사고예방캠페인

2019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건널목을 지나던 김민식 군이 교통사고로 숨진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통행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고 가중 처벌하는 민식이법20203월부터 시행되었다.

 

그러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여전하여 민식이 법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 건수는 2020483, 2021523건에 이어 2022년에는 어린이교통사고 피해자가 91,977명으로 저년 대비 6.8% 상승하였다.

 

이처럼 안타까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새마을교통봉사대광명시지대(지대장 윤은숙)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스쿨존 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373일에도 윤은숙 지대장과 이재한 시의의원, 김영준 자원봉사센터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원 15명과 함께 안현초등학교에서 학교 앞 주,정차안하기, 스쿨존 내 30킬로 서행하기, 사람이보이면우선멈춤,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저학년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서 옐로카드20개 달아주기를 하였으며 160개를 전윤경 교장에게 전달하였다.

 

윤은숙 지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희망이자 내일의 기둥인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준 이재한 시의원과 김영준 광명시봉사센터장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해준 교장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린다. 항상 함께하는 교통봉사대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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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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