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5.5℃
  • 맑음제주 4.5℃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광명시,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 열고 도시브랜드 찾는다

- 10월 21일 제6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 개최… 10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
- ‘새로운 도시브랜드로 광명 찾다’ 주제… 시 정체성 등 반영한 네이밍 도출
- 사전 인식 설문조사 추진, 캘리그라퍼 서포터즈 모집해 완성도 높여
- 박승원 시장 “광명시 도시브랜드 새롭게 정립하고 발전시킬 숙의 토론의 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과 함께 시의 정체성 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발굴한다.

 

시는 1021일 오후 2시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새로운 도시브랜드로 광명 찾다를 주제로 6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의 정체성, 이미지, 경쟁력, 비전 등을 반영한 도시브랜드 네이밍을 시민들과 함께 숙의 토론하여 도출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올해 500인 원탁토론회는 광명시의 도시브랜드를 새롭게 정립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발전시키는 중요한 숙의 토론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광명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토론의 장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1013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배너 구글 폼을 이용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토론회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이번 500인 원탁토론회는 광명에게 어울리는 도시브랜드 네이밍을 찾기 위해 준비한 만큼, 도시브랜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개인뿐 아니라 단체(팀당 최대 8)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토론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민, 공무원, 토론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도시브랜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분석한 자료와 도시브랜드 미래 비전을 담은 토론자료집을 참여자에게 사전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관내 캘리그라퍼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해 원탁별로 참가자들의 도시브랜드 네이밍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시각화할 수 있도록 해 토론회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민들이 숙의와 토론을 통해 제안한 도시브랜드 네이밍은 투표를 통해 수상작 3개 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에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최종 결정된 도시브랜드 네이밍은 시청 중앙현관에서 일정 기간 게시하고 광명소식지 등을 통해 시민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개인 다회용컵과 친환경 명찰을 준비한 참여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다회용컵인 광명시티컵으로 행사를 치를 계획이다.

 

토론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정책기획과(02-2680-205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