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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임오경 후보 “주거, 자산, 돌봄, 일 가정양립 가능한 저출산 종합대책 실현 추진 하겠다”

- 우리아이 보듬주택, 결혼대출, 아동수당 지급 등 구체적 대안 제시

- 신혼부부와 60대 부모님들의 시름 덜어드려야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의 총선 공약을 기반으로 결혼, 출생, 양육의 양립이 가능한 저출생 극복 방안을 마련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우리아이 보금주택을 통해 2자녀 24, 3자녀 33평의 분양전환 공공임대를 제공하고 신혼부부 주거지원 대상을 현행 7년차에서 10년차까지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높은 비용으로 결혼을 포기하는 청년층을 위해 결혼·출산지원금을 도입하고 신혼부부에게는 소득·자산 등 무관하게 가구당 10년 만기, 1억원 대출도 지원 추진하겠다며 첫 자녀는 무이자, 둘째 자녀 무이자+원금50% 감면, 셋째 자녀 무이자+원금전액 감면을 진행하고 18세까지 월 20만원 아동수당 지급도 추진한다고 했다.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와 관련해서는 대상자 선정의 소득재산 기준을 전면 폐지하고 아이돌보미 돌봄수당 확대와 출산휴가 급여와 육아휴직 급여 등 보편적 보장 도입 추진을 밝혔다.

 

임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일자리, 주거비, 자녀양육·교육비 문제 등으로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율은 20230.7명으로 초저출생 국면이 도래하고 있다""일회성 지원이 아닌 보다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대안마련으로 결혼 적정기 당사자와 60대 부모님들의 걱정거리 또한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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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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