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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작은 정리, 큰 안전” 3월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전개

광명소방서(소방서장 이종충)는 지난 24‘3월 안전환경의 날을 맞아 광명전통시장에서 비상소화전함 및 보이는 소화기를 중심으로 먼지 제거와 정리·정돈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은 쓰레기로 인한 화재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생활 속 정리·정돈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13명과 의용소방대원 8명이 참여해 시장 내 비상소화전함과 소화기를 점검하고 방치된 쓰레기 및 가연물 제거 활동을 통해 화재 예방에 나섰다.


실제로 최근 5년간 광명시에서 발생한 쓰레기 화재는 총 26건으로 전체 화재의 3.5%를 차지하는데 이 중 92.4%가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주변의 작은 쓰레기 하나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생활 속 정리·정돈이 중요하다광명소방서는 앞으로도 매월 안전환경의 날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소방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안전환경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며,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화재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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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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