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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반찬 지원 사업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재언)는 지난 7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독거노인 반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 가정에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이다.

 

박재언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어르신들이 맛있는 식사로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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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동 놀탄-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탄소중립·재생에너지 확산 맞손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김영일)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9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환경교육 및 기후시민 양성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 구축 ▲놀탄벨트 프로젝트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교육·홍보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토론회 등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환경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홍석우 시민행동 놀탄 상임대표는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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