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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광명 경기항공고등학교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예 직종’ 금메달 수상

2025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예 직종’ 1학년 김리후 학생 1위 입상

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최연소 최초 금메달(1) 수상 쾌거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예 직종’ 5년 연속 메달 수상

 

경기항공고등학교(교장 유형진) 인테리어리모델링과 1학년 김리후 학생이 ‘2025년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건축목재 분과목공예 직종금메달(1)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목공예 부문 금메달(1) 수상은 학교 개교 이래 최초여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025년도 전국기능경기대회920일부터 926일까지 고용노동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주최하에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7일간 열렸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약 1,800여명의 기능 영재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를 대표하여 참가한 1학년 김리후 학생이 목공예 직종금메달(1)를 수상하여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경기항공고는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및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갖고 있다.

 

경기항공고가 목공예 기능인을 육성할 수 있었던 것은 인테리어 리모델링과(부장교사 나상혁) 담당교사들의 교육적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목공예에 뜻을 두고 있는 학생들이 지도교사와 함께 학기 중에는 물론이고 방학 기간에도 밤 9시까지 목공예에 심혈을 기울여 연습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김리후 학생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영광이며, 제가 1위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선생님들과 대회기간 열심히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히면서 최연소 최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1) 수상을 하게 되어 더 영광이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경기항공고 유형진 교장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1)를 수상한 한 것은 학교의 지원과 학생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여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가 목공예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최고의 기능인을 육성해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항공고는 교육부 직업계고 미래 신산업재구조화 사업으로 항공 MRO과가 선정 되었으며 경기도 직업교육모델 선도학교(하이테크 특성화고)로 선정되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학교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생 학부모설명회, 학과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참석률 250%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학교혁신과 발전을 통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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