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신년을 맞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임오경 의원이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체육 현장과 제도 개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임오경 의원은 “국회 문체위 간사로 체육 현장과 제도의 사이를 오가며 묵묵히 감당해 온 시간들이 이 감사패 안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승민 회장님과는 늘 말보다 현장이 먼저였고, 그 자리에서 쌓아온 신뢰가 무엇보다 값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제 몫의 걸음을 흔들림 없이 계속 걷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감사패를 통해 “임오경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