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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자금 관리인 사칭 악성사기범 검거

광명경찰서(서장 이명균)에서는 21() 12:20, 대통령 비자금, 국가 지하자금 관리인을 사칭하여 일본 채권, 전 정권 구권화폐를 현금화 시키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심모 씨등 총 3명을 검거하여 이 중 2명을 구속하였다.

이들은 20127월경 과천시의 한 식당에서 피해자를 만나 대통령 비자금과 국가 지하자금을 관리하고 있고, 국가안전기획부와 미국중앙정보국(CIA)와 연계하여 일본대장성 발행채권(5,000억 엔), 전 정권 구권화폐를 가지고 현금화 시키는데 여기에 투자하면 그 이익금으로 3억원을 주겠다고 속여 5,5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수사 결과 이들은 브로커 등을 통해 제작한 가짜 그림 및 일본채권을 소지하고 다니며 피해자에게 보여주는 등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가방 안에서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일본채권 여러 장이 발견되었고, 피의자가 주고받은 휴대전화 문자메세지에서 5천억원 가짜 채권, 돈뭉치, 금괴사진 등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현재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여죄추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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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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