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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차량적재함 공구절도)피의자검거

광명경찰서(서장 이명균)에서는 922() 목감천변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적재함에 보관 중인 전동드릴 등을 절취한 피의자 김 0 0(40, )을 검거(9.30) 하였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검거 당시에도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전동드릴 1대를 절취하여 자신의 집으로 걸어 오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하였으며,

추가 여죄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의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는 방안에 장롱을 개조하여 그동안 절취하여 차곡차곡 정리해 둔 다수의 공구류 등을 발견하여 압수하였다.

피의자는 10년전부터 공사 현장을 돌아다니며 현장에 있던 전동드릴 등 공구류를 하나씩 훔쳐 낸 뒤 자신의 집에 보관하며 만족감을 느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절취하여 보관해 오던 해머드릴 등 피해품 109점을 압수하여 그 중 31점은 피해자를 찾아 내 돌려 주었으며, 현재까지도 광명시내 주택가 및 목감천 일대에 주차된 화물 차량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자를 계속 찾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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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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