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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광명 역세권 중학교 부지 및 초등학교 진입로 현장방문

이언주 국회의원은 1029() ‘역세권 중학교 부지 및 초등학교 진입로관련 현장 방문 및 토론을 LH · 광명교육청 담당자 · 마을 주민들과 가졌다.

 

이언주 의원은 역세권 중학교 부지의 수변공원 일부와 녹지 일부지역을 돌아보고 보완해야 할 사안들에 대해 현장 토론을 했고, 초등학교 진입로에 관련하여 보행 도로와 차도를 구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현장 토론 자리에서 양지마을 주민들은 거주민의 건강권과 조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철도시설관리공단의 주차타워시설 수립 계획 반대의견을 말했고 이 의원은 주민들의 의사를 적극 대변해 철도시설관리공단과 철도공사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언주 의원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LH · 교육청 · 주민들 모두가 만족하는 해법을 찾는데 오랜시간 동안 노력을 다했다. 그동안 해당 지역구 안성환·조화영 시의원과 함께 챙겨온 일이다.”, “교육이 백년대계라 하는데 이번의 학교 설립과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권 학보 등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세세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 그리고 주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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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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