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16.7℃
  • 흐림강릉 14.9℃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7.2℃
  • 대구 15.2℃
  • 울산 13.5℃
  • 흐림광주 16.0℃
  • 부산 14.1℃
  • 흐림고창 13.4℃
  • 흐림제주 13.9℃
  • 구름많음강화 15.2℃
  • 흐림보은 17.0℃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환경

사라져갈 추억들을 기록하고 기억하자.

문문캠프(달과 문학이 어우러진)

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 ‘또똣스튜디오’ 팀과 광명ymca 소속 소소한 작당(조운)이 함께 만들어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문문캠프(Moon文:달과 문학이 어우러진 캠프)에서는 오래전부터 재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광명시 철산 4동의 사라져갈 추억들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행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문문캠프에는 ‘10월 문학의 장’과 ‘하을의 밤 영화제’ 두 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지난 10월28일에는 노년부, 31일에는 청소년부로 나누어 [나의 철산4동]이라는 주제로 그림, 시, 사진 등의 문학작품 활동을 진행하였다.

철산4동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의 일환으로 캠프의 참여 작품들과 철산 4동의 이야기들로 문집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11월 20일에는 철산 4동 넝쿨어린이도서관에서 ‘하을의 밤 영화제’ 상영회가 있을 예정이다.

​상영회에서는 캠프 때 참여했던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과 20분 가량의 철산 4동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 될 예정이며 마을과 주민들에게 남겨줄 문집을 배부하려 하고 있다.


청소년부 그림작품 

문문캠프의 마지막 추억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함께하길 기대해본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