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문화

역사를 알아야! 독서골든벨 대회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골든벨 대회 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일 시민체육관에서 초등학생 300여명과 함께 독서 골든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골든벨대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의 역사를 함께 공부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대회 문제는 여기가 상해 임시정부입니다(장성자 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김영주 글) 독립군 소녀 해주(이규희 글) 독립운동의 슈퍼스타들(예영 글) 나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로소이다 (형설아이 편집수 엮음) 5권에서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출제됐다.

 

겨울방학동안 선정도서를 읽은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우리 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으로 문제를 풀었다. 함께 온 가족 700여명의 응원 열기가 더해져 3.1운동의 역사를 가족이 함께 배우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후의 1인으로 골든벨을 타종한 소하초 5학년 정연서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으로는 하일초 6학년 한종우, 광일초 6학년 이서형 학생이 수상했다. 그 외 장려상 3, 특별상 4명 등 총 10명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독서골든벨 대회에 응원 온 한 시민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선정도서를 읽고 독서골든벨 대회를 준비하면서 우리 근대사에 대해 새롭게 공부할 수 있었고, 독립운동의 정신과 그 숭고한 뜻을 아이와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이런 행사를 도서관에서 많이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역사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들을 보니 기쁘고 우리 광명시의 미래가 매우 밝다독서골든벨 대회를 시작으로 도서관을 비롯한 광명시 마을 곳곳에서 우리 역사를 배우고 토론하는 다양한 역사인문프로젝트를 추진해 올 한해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뜻 깊은 역사의 해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