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8.4℃
  • 서울 16.0℃
  • 흐림대전 16.9℃
  • 흐림대구 20.1℃
  • 흐림울산 18.2℃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7.3℃
  • 흐림고창 14.9℃
  • 제주 17.0℃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7.3℃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평생학습 1호 도시 명성 이어가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힐튼호텔서울 본관에서 열린 ‘2019 국제 평생학습도시 포럼에 참석했다.

 

위대한 도시와 평생교육의 힘! 액티브 시티즌십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문석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박승원 광명시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등 평생학습도시 기관장들과 독일시민대학연합회, 외국도시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독일시민대학연합회(DVV)가 공동주최하고 세계시민성교육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개회식,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독일시민대학연합회와 본(Bonn) 시민대학 관계자 3명이 유럽의 적극적 시민 참여교육(Bettina Brand 독일시민대학연합회 국제사업부), 독일의 적극적 시민 참여교육(Levan Kvatchadze 독일시민연합회 유럽담당), 독일의 시민 참여교육과 지역 사회에 시민대학(VHS)의 역할(Ingrid Schoell 독일 본 시민대학 학장) 에 관해 발표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유시춘 EBS 이사장의 진행으로 한국의 발전 방향 논의 : 액티브 시티즌'이 이어졌다. 좌담회 형식의 이 토론에는 패널로 윤여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김광호(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문석진(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 유럽 및 독일 주제발표자 등이 참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포럼은 국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미래 평생교육 정책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자리였다. 올해는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한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전국 1호 평생학습도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의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해 연계 상호협력하고 교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4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전국 167개 시군구와 75개 교육지원청이 회원으로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