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8.4℃
  • 연무서울 10.7℃
  • 흐림대전 8.3℃
  • 흐림대구 10.5℃
  • 흐림울산 11.2℃
  • 연무광주 11.0℃
  • 흐림부산 12.6℃
  • 흐림고창 8.0℃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8.5℃
  • 흐림보은 7.9℃
  • 흐림금산 8.2℃
  • 맑음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교육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 손으로

청.와.대, Do Myself 프로젝트 5차시기 진행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 청··(청소년이 와글와글 소통하는 대토론 의회학교/교장 주미화)는 청소년들이 마을과 교육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Do Myself 프로젝트 5차시기를 지난 1026일 청소년수련관 2층 소공연장에서 가졌다.

 

이번 5차시기는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이 마을과 교육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법률안을 만들어 제안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각각 팀별로 전문가를 초청해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는 시간이었다.

 

급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팀에는 김포교육지원청의 박인희 팀장, 학생인권 문제에는 광명교육지원청 이태권 장학사, 노동환경과 노동교육을 위한 팀에는 강정모 민주시민 소장, 전지희 노무사, 담배와 흡연 문제에 보건소 생활건강과 권준성 팀장, 도시에서 길동물들과의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광명 길고양이 친구들의 배미경 대표, 놀이 문화와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한 팀에는 청소년수련관 서순남 운영지원팀장, 교복문제에 율곡연수원 배성호 장학사가 참석했다.

 

박인희 팀장은 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법률안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우수식단추천제 등을 도입해서 서로 공유하고 타학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급식운영에 관한 교육은 있으나 레시피 관련 교육은 없으니 법률안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주었다.

이태권 장학사는 학생들에게 법률안을 만들 때 현실적인 어려움을 알려주어 실현가능한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은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실현가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고 했으며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열의에 감탄했으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