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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식

전국 14개 시도지사, 이재명 탄원서 제출

지난 962심 판결에서 벌금 300만원으로 당선 무효형 선거를 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위해 13개 시도지사가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탄원에는 경북 이철우 지사, 제주 원희룡 지사를 제외한 13명 전원이 참여한 것이어서 특별히 의미를 갖는다. 특히 자유한국당 소속 권영진 대구시장도 이번 탄원에 참여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탄원은 우편으로 대법원에 접수한다.

 

한편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는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모아온 서명지 전체를 내일 오후 3시 대법원 민원실에 접수시킨다고 밝혔다. 이들이 접수할 서명 명단은 이미 접수된 일부 숫자를 포함하여 대략 13만명 가량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다만 범대위에 알리거나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탄원도 많아서 실제 얼마의 탄원인이 접수했는지는 사실상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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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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