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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G타워’ 건설공사 잡음, 안전한 공사를 해야!

‘SK테크노파크 운영위원회 소속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쟁조정 위원회) 1211SK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광명시, 광명경찰서, 롯데건설 관계자와 광명 G타워 건설공사로 인한 피해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분쟁조정위원회는 바로 옆 부지에서 건설 중인 광명G타워 공사로 인해 입주업체들의 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건설업체인 롯데건설과 수차례 의견을 나누었다. 그러나 롯데건설이 뚜렷한 개선방향을 내놓지 못하자 오늘 관계 공무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대책회의를 하게 되었다고 배경설명을 했다.

 

이 자리에서 분쟁조정위원회는 설계에 없던 하안대로측 공사 현장에 진출입문을(1GATE) 만들어 출퇴근 시 대단한 교통 혼잡이 야기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단지에 입주해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등, 하교 시 공사 차량으로 인해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분쟁 조정위원회는 이런 상황에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면 SK테크노파크 진출입에 대한 입주업체의 불편과 어린이들의 안전이 크게 우려 된다며 출퇴근 시간대만이라도 진출입문을 폐쇄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광명시 관계자는 민원을 정식적으로 제기하면 롯데건설과 협의하여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롯데 건설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다른 진출입문을 개방해 공사차량을 균형 있게 분배해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겠다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도우미를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분쟁조정위원회 관계자는 아무리 작은 공사라도 이웃주민들에게 양해와 설득을 하는데, 롯데건설은 이런 큰 공사를 시작하면서 많은 피해를 입을 우리 단지 입주업체들에게 말 한 마디도 안했다며 롯데건설의 무성의한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SK테크노파크에 입주한 회사들 중에는 고도의 정밀과 환경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있어 향후 광명G타워 건설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등으로 또 다른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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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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