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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식

젊은 어촌! 활력이 넘치는 어촌!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본격 추진

경기도내 어촌 5곳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 사업의 2020년 사업대상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이 넘치는 혁신 어촌을 만들기 위해 어촌어항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개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이다.

 

도는 지리적 위치, 사업 효과를 감안해 내년도 사업 대상 공모에 도내 4개 시군 6곳을 신청했고, 최종 5곳이 선정됐다. 전국에서는 모두 120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5곳은 시흥시 오이도항 안산시 행낭곡항 평택시 권관항 화성시 고온항 화성시 국화항이며, 3년간 554억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돼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상우 해양수산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지가 시군별로 골고루 분포돼 있어 도내 어촌마을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지역주민과 함께 어촌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있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경기도 어촌을 젊은 어촌, 활력이 넘치는 어촌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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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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