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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도시공사, 2020년 지방공기업 정책연구 우수제안 선정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9()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공기업 정책연구 주제 제안 모집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수제안에 선정된 13개 기관이 모두 참석해 지방공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지난 11월부터 3주간 전국 405개 시, 도 공기업 주관부서 및 전국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일자리, 경영성과, 재난·안전, 전략체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공모해, 최우수 3, 우수 3, 장려 7건 등 총 13건의 우수 제안주제를 선정했다.

 

광명도시공사는 2020년 정부의 정책으로서 다수 공기업 운용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저출산 및 고령화 가속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공사 정우식 본부장은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 도움을 주는 컨설팅 제공 및 정책연구 발굴에 힘써주신 지방공기업평가원에 감사드리며, 공사는 시민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과 저출산 고령화 가속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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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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