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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문화재단, 2020년 첫 기획 공연 악극 <찔레꽃> 개최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에서 개최하는 악극 <찔레꽃> 공연이 21() 오후 3, 7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악극 <찔레꽃>2020년 광명시민회관 첫 기획 공연으로 악극의 전통성을 이어가는 한국악극보존회의 작품이다. 악극 공연은 광명시민회관의 인기 레터토리로 광명시 중장년층 관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공연으로 사랑 받아 왔다.

 

<찔레꽃>은 엄인희 작가의 희곡 그 여자의 소설을 각색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와 해방직후 전쟁 속에서 모두가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 여성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방송 드라마를 통해 잘 알려진 베테랑 연기자 전원주, 최주봉, 황범식 등이 총 출동하여 극의 재미를 더해주며 화려한 춤, 노래와 함께 눈물과 웃음이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은 2020년 광명시민회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세대별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여 광명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공연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가능하며 R20,000, S10,000원이다. 회원가입 시 예매 수수료율 없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02-2621-88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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