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8.4℃
  • 서울 16.0℃
  • 흐림대전 16.9℃
  • 흐림대구 20.1℃
  • 흐림울산 18.2℃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7.3℃
  • 흐림고창 14.9℃
  • 제주 17.0℃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7.3℃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임혜자, “맘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광명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임혜자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광명 스마트 안전도시구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책공약 구체안 마련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혜자 예비후보는 29“‘안전이라는 키워드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사회안전망 구축 첨단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명 스마트 안전도시공약 마련을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 열띤 토론을 했다고 정책간담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날 임 예비후보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안전문제연구소 김병진 소장은 강의를 통해 지난 2012년 자신이 아이디어로 제안해 제정된 안산시 안전도시 조례안을 예로 들며 설명했다.

그는 광명시 역시 이와 같은 안전도시 건설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임혜자 예비후보는 그동안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특별법과 조례 제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토론을 통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병진 소장에 따르면 광명 스마트 안전도시구축을 위해 시민 안전교실 운영 스마트 모니터링을 통한 위험 사각지대 제로화 야간 안심귀가 등 시민밀착형 안전 서포트단운영 미세먼지 모니터링 기기 설치 어린이 안전사고 제로 운동 100세 시대 어르신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국제안전도시 인증획득 등을 제안했다.


김 소장은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스마트 모니터링의 경우 CCTV와 알람센서를 설치해 영상과 인공지능을 통해 학교와 가정, 경찰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안전과 여성귀가 등 실생활 중에 존재하는 위험 상황으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했다.


또한 소방도로, 안전시설 등 안전 인프라의 실태를 조사 및 평가 후 그에 따라 안전 인프라 자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학교 앞 점멸등 설치 및 LED 보안등 교체, 그리고 불량식품과 유해시설, 유해사이트 신고 등 생활 환경적인 부분까지 포함했다.


임혜자 예비후보는 광명갑 지역은 소방시설, 여성 안심귀가 등 전반적인 안전문제에 있어 중점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서 국회의원이 되면 박승원 광명시장과 긴밀히 협의해 스마트 안전도시 광명 만들기 위한 인프라 확충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임혜자 예비후보는 최근 광명지역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선거홍보물을 통해 광명갑에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을 확대하고, 소방서와 보건소 등의 시설을 건립하는 등 스마트 안전도시 광명 만들기를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