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8.4℃
  • 서울 16.0℃
  • 흐림대전 16.9℃
  • 흐림대구 20.1℃
  • 흐림울산 18.2℃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7.3℃
  • 흐림고창 14.9℃
  • 제주 17.0℃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7.3℃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김경표 예비후보,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택 10만호 공급’ 공약 4호 발표

주거불안정 해소로 비혼·저출산 문제 극복

광명()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31'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10만호 공급'을 네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경표 예비후보는 공약 발표에서 "수도권 교통중심지에 청년 벤처타운과 신혼부부 특화타운을 만들어 총10만호의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주택을 만들겠다""광명에도 국토부, 경기도 광명시와 함께해 광명특별관리지역과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주거단지에 이들을 위한 전용 주택을 공급해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기존보다 낮은 이자, 그리고 거치기간에 혜택이 있는 대출정책을 확대 시행해 주거금융 복지를 지원 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택 구입을 지원해 주거불안정을 해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이날 발표된 정책은 현재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인해 불안정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면서 주거빈곤의 결과인 비혼과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