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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환경미화원 안전 위협하는 종량제봉투 100L → 75L 하향 조정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 75ℓ 종량제봉투 7월 중 판매 예정

광명시는 환경미화원의 열악한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종량제봉투 최대용량10075로 하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100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있는 쓰레기 무게는 25이하지만 쓰레기를 압축해서 담을 경우 40에 육박해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하루에도 여러 차례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은 신체 손상, 안전사고 위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광명시는 100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종량제봉투를 제작해 7월 중에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1850원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항상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100종량제봉투 제작 중단은 불가피한 결정이다종량제봉투에는 적정량을 담아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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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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