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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안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 ‘집 밥 도시락’ 전달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2월 말부터 복지관 휴강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의 식사가 이루어지는 경로식당 역시 휴관에 돌입했다. 경로식당은 휴관을 했으나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주1회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햇반, 카레 등 즉석식품 등을 280명의 어르신에게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체부식만으로는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의 어려움과 건강 악화가 염려되어 온기 가득한 집 밥 도시락전달을 시작하였다. 기존 월요일마다 6일분(~)의 라면, 햇반 등의 대체부식 전달에서 주 2(,) ‘집 밥 도시락’+대체부식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이번 결정은 여름철 폭염 등으로 발생할 사고(식중독, 쓰러짐)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보양을 위함이다.

 

수제도시락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직접 조리 및 포장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집 밥 도시락과 대체부식을 받으러 오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사회적거리두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안내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날 수제도시락을 받은 어르신들은 경로식당에서 먹는 따뜻한 밥이 그리웠는데, 이렇게 노인들 건강을 생각하여 일주일에 두 번씩이나 따뜻한 도시락을 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체부식만으로는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있고 어르신들의 건강 악화가 염려되어 도시락 전달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일주일에 2번 따뜻하게 준비한 집 밥 도시락한 끼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올여름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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