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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안전보안관 본격 활동 개시

- 7월 20일부터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8개소 50명 안전보안관 활동 개시

광명시는 지난 20일 재개발·재건축 공사·철거현장과 이주현장 8개소에 안전보안관 50명이 배치되어 본격 활동이 개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보안관 50명은 공사현장 주변과 재개발 이주현장 빈집 순찰에 대한 안전교육을 마친 후 현장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교육의 주요내용은 어린이 등하교 안전지도 요령과 주의사항 공사차량 실명제 운영에 따른 순찰과 시민 안전통행 유도 방법 공사현장 펜스 점검 시 주요점검 사항 이주지역 야간 순찰점검 시 유의사항 등 시민의 안전은 물론 안전보안관의 안전 활동방법 위주로 진행 되었다.

 

시는 안전보안관들의 안전교육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광명시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보안관 운영으로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의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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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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