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4.9℃
  • 흐림서울 16.8℃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5.0℃
  • 울산 12.8℃
  • 흐림광주 15.2℃
  • 부산 13.8℃
  • 흐림고창 13.1℃
  • 구름많음제주 13.5℃
  • 흐림강화 15.5℃
  • 흐림보은 16.1℃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4.2℃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3.9℃
기상청 제공

사회

광명시장은 사업진행을 즉각 시행하라.

광명하안2공공주택지구 추진위, 시장에게 해결책 요구

광명하안2공공주택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광식)와 공공임대주택 상가조합(조합장 윤영완) 회원 50여명은 727() 14:00 광명시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광명하안2공공주택지구빠른 해결을 촉구하였다.

 

이들은 광명시장은 사업진행을 즉각 시행하라는 프랭카드를 들고 이 사업은 20180921일 시작되었으나 공람공고 후 사업진행 절차가 중단되어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불확실한 상태에 직면해 있는데도 LH와 관할 관청인 광명시장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 중단으로 토지소유자는 매매를 할 수 없는 등, 재산권 행사할 수 없게 되었고, 건축물의 건축 및 공작물의 설치, 대수선 등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어떤 행위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이에 피수용자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데 설상가상으로 지난 연말부터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거의 전 업종의 영업활동은 완전히 죽어가고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이라면서 광명시장은 사업진행을 위한 사업시행자의 그 어떤 요구도 받아들이고 협력하라. 사업시행자는 책임을 광명시장에게 전가하지 말고, 사업주체로서 피수용자들에게 책임을 갖고 사업을 진행하라. 정당한 보상을 위해 사업시행자와 광명시장은 하루속히 민관공협의체를 운영하라고 요구하였다.

 

한편 이날 집회 현장에는 박성민 시의장, 박덕수 부의장, 조미수,김윤호 시의원이 참석하여 사업 중단으로 인해 토지주와 임대사업자들이 받는 고통에 공감한다고 했다.

시의원들은 광명시에서 책임감을 갖고 빠른 해결책을 제시하여 이들이 받는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시정을 책임진 시장의 역할이라고 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