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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해빙기대비 재난취약시설(급경사지) 현장점검 실시

이춘표부시장은 해빙기를 대비하여 지난 35일 광명시 관내 재난취약시설(급경사지) 4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등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함께 동절기 한파로 인한 동결융해작용으로 절개지와 낙석위험지역, 축대, 옹벽 등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현황 및 유지관리 현황을 파악하여 위험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안전조치등 필요한 사항을 조속히 시행하고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춘표 부시장은 공무원들에게 축대나 옹벽, 주변의 노후건축물 등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볼 것을 당부 하면서, 시민들에게는 붕괴 등 위험시설에 대한 이상징후 발견시 광명시 재난상황실로 즉시 신고하여 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광명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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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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