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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영업자 어려움 살피고 지원 정책 수립한다.

1만5천여개소 자영업자들에게 맞는 눈높이 지원 정책 수립

광명시(시장 박승원)813일부터 1130일까지 약 100일에 걸쳐 소상공인 경제활성화와 지원정책 수립을 위해 광명시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광명시 관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지원 희망 분야와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인력은 현장조사요원 12, 통계 입력 행정요원 2명 등 총 14명으로 각종 소상공인 사업체의 여러 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는 현장 지침서 제작과 자체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의 현장교육과 배치를 마쳐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하였다고 전했다.

 

조사내용은 사업체의 운영 현황, 코로나 이후 경기 전망,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광명시 지원정책, 2020년 광명시 소상공인 민생안정자금 지원 만족도, 자유 기재 등 12문항으로 경영활성화와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실제 현장에서 광명시 소상공인 정책 수립 및 지역 현장의 민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에 응하는 사업주 또는 관계자분들의 참여가 매우 필요한 실태조사라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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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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