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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신속한 조치로 버스 內 화재 예방

광명경찰서(서장 권세도)에서는 13() 23:26경 순찰 중 시내버스 후미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 신속히 버스 정차시켜 운전사 및 승객 10명을 대피시켰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23:26경 광명경찰서 철산지구대 경사 김상현, 경장 김완호는 순찰근무 중 구로 11번 버스 후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히 버스를 정차시켜 운전기사 및 승객 10여명을 대피시키고 순찰차에 비치된 간이소화기로 응급조치를 하였다.

해당 버스의 라디에이터 물 부족 과열로 자칫하면 큰 사고가 될 수 있었던 상황을 신속한 대처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

버스에 타고 있던 버스기사 및 승객들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데 경찰관의 도움으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정말 경찰이 있어 든든하다.”며 수회 감사인사를 하였다.

현장에 출동했던 김상현 경사는 버스 운전기사가 모르고 운행했더라면 더 큰 사고가 발생했을 수도 있는데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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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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