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7.1℃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1.1℃
  • 구름많음대전 9.2℃
  • 흐림대구 11.9℃
  • 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2.7℃
  • 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8.9℃
  • 제주 11.2℃
  • 맑음강화 7.3℃
  • 흐림보은 8.1℃
  • 구름많음금산 7.7℃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비움 채움 나눔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세요.

철산1동새마을, 삼계탕 나눔행사

초복을 몇일 남겨놓은 76()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성현, 박현자)에서는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하루전부터 오이지를 맛있게 만드는 등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 회원들은 닭을 손질하고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재들을 손질한 회원들은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조상현 협의회장, 박현자 부녀회장은 코오나19로 인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나들이도 못가고 집에만 계셔야 하는 상황이다. 따분함도 많으시겠지만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우려스러운 점이 있어 삼계탕을 준비했다. 회원들이 정성껏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창대 철산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땀 흘리는 회원들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 새마을 회원들이 있어 철산1동이 좀더 따뜻하고 밝은 지역이 되는 것이다. 항상 함께하는 철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삼계탕은 철산1동의 어르신들에게 배달되어 더운 날씨에 입맛을 잃으신 분들에게 영양 보충은 물론 입맛을 되돌리는데도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