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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광명시 장애인단체연합회,“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목소리 높여



- 광명시 지역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환경파괴는 있을 수 없어

-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은 광명 장애인의 이동권 침해!

- 44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회원 200여 명과 함께 총궐기 대회 계획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회장 최강식)는 지난 3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이 광명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이동권 침해를 가져올 것이라며 정부의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 단체장 10여 명이 참여하여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지역 장애인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체 현수막을 제작하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최강식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소음, 분진, 진동 등의 민원을 일으키는 구로차량기지가 광명시 한복판에 들어선다면 장애인들의 건강권과 이동권을 침해한다, “정부는 이 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오는 44일에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단체연합회 회원 200여 명과 함께 총궐기 대회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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